2015년 8월 18일 화요일

[증여세절세]증여세 절세 전략 Tip

마포세무서, 금천세무서에서 납세자 지원단 세무도우미로 활동하고

세무서 명예민원실장으로 임명된

마포세무사, 은평세무사, 용산세무사, 영등포세무사,
여의도세무사, 금천세무사, 홍대세무사, 신촌세무사 

해우세무회계 김정은 세무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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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더위가 한풀 꺽이고 가을이 오는 것이 느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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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. 뭐니뭐니 해오 건강이 우선이지 않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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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하시다면 그 다음은 하시는 사업이 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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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일은 증여세의 절세 전략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






1.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자산부터 증여

  1) 가장 기본적인 전략입니다. 증여일 기준으로 저평가가 되어 있다고 판단되는 자산부터 증
   여합니다. 저평가되어 있는 자산은 증여세가 저렴하지만, 이를 사전 증여하지 않아 가치가 크
   게 상승한 상태에서 상속이 시작되면 거액의 상속세를 부담하기 때문입니다. 사전증여한 재산
   이 다시 상속재산에 포함되더라도 상속재산에 합산되는 금액은 상속개시일 현재의 평가액이 아
   니라 최초 증여 당시의 금액이므로 증여 시점에서 저평가된 자산부터 증여하는 것이 키포인트입
   니다. 예를 들자면 재개발 또는 재건축 예정지역 내의 주택, 저평가 주식, 펀드, 개발호재 부동
   산 등입니다.


2. 10년의 기간 활용

  1) 증여세는 10년 단위로 합산과세하는 세액입니다. 간단하게 아들에게 5억의 아파트를 증여하
   고, 5년후에 3억원의 상가를 또 다시 증여한다면 10년 이내이므로 5억 아파트와 3억 상가를 합
   산한 8억에 대한 증여세가 부과됩니다. 5억의 아파트를 증여하고 10년이후에 3억원의 상가를 증
   여하면 증여세를 줄일 수 있습니다. 그러므로 10년의 기간을 활용하여 증여를 하면 증여세
   를 크게 절세할 수 있습니다.


3. 공시지가, 공시가격이 고시되기 전 증여

  1) 공시지가는 보통 4월달에서 5월달에 걸쳐서 고시됩니다. 공시지가의 상승/ 하락 여부는 국토해
   양부에서 고시전 미리 공람할 수 있습니다. 그렇다면 고시일 이전 신고가 유리한지, 이후 신
   고가 유리한지 어느 정도 짐작이 할 수 있습니다.


4. 아파트보다는 상가 증여

  1) 부모가 보유하고 있는 상가 외에 다른 소득이 있다면, 상가 임대소득과 다른 소득을 합산하여 
    종합소득세가 과세됩니다. 그러나 상가를 자녀에게 증여하게 되면 임대소득 금액만큼 부모의 종
    합소득세가 감소됩니다. 반면, 증여받은 자녀는 임대소득에 대한 세금을 내야 하지만, 이 외에
    는 다른 소득이 없다면 아버지보다 낮은 세율이 적용됩니다. 누진세율 구조하의 세부담을 분담
    하는 것입니다. 또한 자녀의 임대료 수입은 추후 자녀가 추가적인 증여를 받을 때 자금출처를 소
    명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.

5. 증여후 3개월내에는 양도 및 담보를 제공 금지
   1) 매매가액이나 감정가액 등은 통상 기준시가보다 높아 평가를 하면 기준시가로 평가한 경우보
     다 세금부담이 많아집니다. 따라서 증여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는 매매나 감정(은행 대출 등)
     을 하지 말고 부득이하게 매매, 감정, 경매, 공매, 수용 이 있는 경우 그 가액으로 증여세를 신
     고해야 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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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우세무회계   김정은 세무사

Tel. 02-6010-0303  Fax. 02-6499-17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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